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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미네이션 2012/01/12 21:27    
형님 작품 잘 보다갑니다.
연한풀빛 2011/12/08 18:03    
너무너무 오랜만에 이곳에 오는 군요. 역시 이곳은 나에게 오아시스에요.
지치고 건조한 마음에 맑은 물을 부어 주는...... ^^
언제쯤 바다님의 그림을 실제로 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.
서울에서 전시회 예정이 있으신지 궁금하군요. ^^
min 2011/11/02 22:40    
흐흐흐흐~샘~
잘 지내시나요?
내려오면 연락하실줄 알았는데 연락이 없네요.
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...쩝~^^
푸른 2011/08/21 23:10    
안녕하세요~바다님.
올여름은 넘넘 비가 많았는데..바다님 계신곳은 피해없으셨는지요~
곧 가을이 짙어질거 같은데..건강 잘 챙기시구요~
항상 건투를 빕니다.^^
민주희 2011/07/22 09:58    
메일확인이요~~^^
이 성훈, 봉주입니다. 2011/01/01 18:38    
형 봉주하고 작업실에 있어요.
추운데 잘 지내시지요.
다음에 또 들릴께요. ~
이학준 2010/12/04 22:51    
오늘 부산 벡스코 국제아트페어에서 Coexistence #3 - 공존 작품에 푹 빠졌다 왔네요. ^^
집에 와서 검색을 해보니 이런 공간이 있네요. 반갑습니다.
역시 모니터로 그림을 보니 그 감동이 살아나지 않네요.
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. ^^
병편지 2010/12/14 14:23  
아..힘이되는 댓글 감사합니다.^^
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더 행복한 새해 되셔야합니다^^
물빛그늘 2010/12/03 01:14    
언제 송별회 하냔 말이얏! ㅋㅋㅋㅋ
병편지 2010/12/14 14:22  
그러게..ㅎㅎ
조만간 통보하마^^
2010/09/07 11:52    
뽕!
날씨가 참 뭐하다야~ 잘 살고 있니?
난 한동안 인천국제공항에 들어가서 오케스트라 공연준비한다고 연락도 못하고 그렇게 살고 있넹
참 작업실은 안덥니??
무척이나 더위 타는 뽕 건강은 어떤지?
일만하다보니 산이 어케 생겼먹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~ㅎㅎㅎ
전화할께~
병편지 2010/12/14 14:21  
산은 내가 알기론 둥글게 생긴거 아닌가?.ㅋ
푸른 2010/08/05 12:45    
매우매우 오랜만입니다.^^
오늘 최고의 폭염예보가 있었는데 지혜롭게 잘 지내고 계시겠죠?
바쁘고 경황이 없어 못들렀습니다;;
시원~한 빙수같은 음악들이네요~~
병편지 2010/12/14 14:21  
하시는 일은 늘 잘 되시죠?
행여 고비가 있다해도 결론은 해피하실거니
현실에 충실하다보면 평균치로 봤을땐 행복한 삶이라 봅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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